John이 강조하는 WDT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커피 가루를 누르지 않는 것입니다. 온라인에 떠도는 많은 튜토리얼에서(특히 지저분하게 커피 가루를 사방으로 날리는 모습습) 전혀 올바른 방법이 아닌 "완전히 끔찍한" 방식들을 지적합니다.
John은 커피 가루 상단 측만 긁어서 정리하는 본인만의 방식을 "커피퍽 레이킹"이라고 부릅니다. John은 Stéphane Ribes의 분석을 인용해서 WDT와 커피퍽 레이킹의 결과는 아주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WDT를 이용하면 약간 더 높은 수율(0.2% 정도)의 커피가 추출 될 수 있지만, 커피퍽 레이킹은 더 높은 최대 압력에 도달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최종적으로 John은 두 방식을 제대로만 수행한다면 아주 효과적인 방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John은 Scott Rao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Scott은 본인 인스타그램에서 커피 상단을 긁어서 정리하는 제대로 된 퍽 프렙 기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John은 커뮤니티에서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더 정확한 WDT 기법을 보여주는 예시들을 선별해서 사람들이 잘못되고 효과적이지 않는 방식을 따라하지 않도록 정리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