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디센트 에스프레소 머신
아직 관세 부과가 언제 시작될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관세가 적용이 되더라도 520$을 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커피 악세서리
USPS에서 언제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할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물품을 수령하기 위해 관세를 지불해야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소식이 들어오는데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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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미국은 디센트 에스프레소가 있는 홍콩에서부터 들어오는 물품에 대해 처음엔 10%, 그 다음 20%, 54%, 그리고 104% 관세를 단시일에 부과했습니다.
실질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디센트에서 에스프레소 머신 (혹은 2kg이 넘는 물품)을 UPS, FEDEX, 혹은 DHL을 통해 미국으로 보내는 경우,
이 배송은 관세 미지급 조건(DDU), Delivery Duty Unpaid)으로 처리됩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물품들이 딜레이 없이 배송되었습니다.
200대 넘는 머신들 중 한 대를 제외하곤 관세를 내라는 요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한 대의 경우, 180$이 관세로 청구되었습니다.
저희 DE1 에스프레소 머신의 경우, 관세 평가 기준 금액은 500$ 입니다.
디센트에서는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와 분리해서 배송합니다.
하드웨어는 500$로 책정됩니다.
그 외의 금액은 소프트웨어 가격으로 책정되고, "인터넷을 통해 배송" 되기 때문에, 관세대상이 아닙니다.
미국은 위 관행을 관할하는 WTO의 정보 기술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이 조약은 정보 기술 제품에 대한 모든 세금과 관세를 0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wikipedia)
디센트는 이 정책을 전세계적으로 따르고 있고, EU 국가 내 관세 소송에서 두 차례 방어(승소)한 적도 있습니다.
디센트는 2kg 미만의 커피 악세서리의 경우, USPS를 통해 배송합니다.
하지만 USPS에서 관세 부과 도입을 지연하면서 언제 부터 관세를 부과할지 불투명합니다.
평균적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미국 사람은 매년 중국에서 5개의 물건을 받습니다. 이 새로운 관세 징수는 USPS에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저희가 USPS를 통해 발송한 물품이 관세 이슈로 보류된 사례는 없습니다.
White House Fact Sheet에 따르면 우체국을 통해 배송되는 물품은 30% 관세가 적용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혹은" 물품 하나당 25$(추후 50$로 인상)의 세금이 부과된다고 언급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 옵션 중 더 비싼 금액 혹은 더 저렴한 금액이 적용되는지 불분명합니다.
세금 관련된 기사들을 봐도 두 가지 의미로 쓰여있어서 현재는 공식적으로 확실해지지 않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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