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킹 컵은 디센트 에스프레소에서 제작한 손잡이가 없는 라떼 컵으로 카페에서 필요한 컵 내구성은 지키면서 쌓았을 때 안전성과 효율성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John Buckman은 왜 기존 라떼 컵은 한두 개 밖에 쌓지 못하는지, 반면에 스태킹 컵은 어떻게 10개를 철저히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카페나 에스프레소 바 또는 카운터 공간이 부족한 곳에서 스태킹 컵은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강력한 공간 효율을 제공합니다.
왜 스태킹인가요?
기존 라떼컵과 같은 용량 (영상에서 230g 사용)
일반적인 라떼 컵과 동일한 높이지만 훨씬 더 많이 쌓아 올릴 수 있음
최대 10개 까지 안정적으로 쌓을 수 있어서 공간 활용 최대화
내구성 높은 포셀린 재질 (바닥 타일과 같은 소재)
매트, 샌디 질감의 외부 + 쉽게 커피를 회전 시킬 수 있는 폴리싱 마감 내부
라떼 잔의 느낌을 재현하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한 두꺼운 립
카페, 작은 바, 컴팩트한 에스프레소 작업 공간에 최적
디센트 에스프레소 팩토리 카페에서 Johon은 10개씩 쌓은 스태킹 컵 8줄 양쪽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에 컵 160개를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작은 사이즈의 Bengle 머신에도 스태킹 컵 15개를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디센트의 기존 포셀린 컵을 좋아하신다면, 스태킹 컵은 기존 컵의 실용적이고 공간 활용이 용이한 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