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넉박스는 커피 루틴의 분위기에 분명한 차이를 만듭니다. 이번 영상에서 John은 디센트 넉박스가 사용한 커피퍽 처리를 어떻게 더 부드럽고 빠르고 편리하게 하도록 설계되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선하고 싶었던 부분
저희는 샴페인 버킷에서 받은 영감으로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의 넉박스를 만들었습니다. 기울어진 형태의 위로 벌어진 구조로 커피가루가 사방으로 튀지 않고 내부로 잘 모입니다. 특정 각도로만 사용해야 하는 납작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저희 디자인은 훨씬 더 다양한 각도에서 퍽을 버릴 수 있어 사용자의 작업 공간에 맞춰, 훨씬 유연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테두리에 손가락을 부딪힐 염려가 없습니다. 이 형태 덕분에 넉박스를 매립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내구성이 저희에게 중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본체와 바를 메탈로 제작했습니다. 비우기 전 까지 커피퍽을 25개 정도 담을 수 있지만, 여전히 커피바 구석에 쏙 들어갈 정도로 컴팩트합니다.
소음은 또 다른 고려사항이었습니다. 조용한 사용경험을 위해 넉박스 바를 실리콘으로 감쌌습니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소재 패드를 사용해서 한 번더 소음을 줄여줍니다.